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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치과병원]구강악안면외과 이백수 교수 -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 제5대 회장에 선출
관리자
2020-12-31 | | 조회 436 | 댓글0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회장 이성복, 이하 ITI 한국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한 ‘2020 ITI 온라인 펠로우 미팅’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펠로우 미팅에서는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이성복 교수의 뒤를 이어 ITI 한국지부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 선거가 진행됐다.

전체 33명의 ITI 한국지부 펠로우 중 32명이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석해 찬성 31표 무효 1표로 이백수(경희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를 제5대 ITI 한국지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성복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점에서 회장 임기를 마치는 것이 안타깝고 미안하지만 차기 회장인 이백수 교수가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ITI 한국지부의 지속적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믿기에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이번 펠로우 미팅은 이성복 회장을 비롯해 교육이사, 스터디클럽이사, 공보이사, 섹션매니저로 구성된 리더십팀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해 이끌었다.

이성복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ITI본부와의 소통 결과와 함께 한국지부의 업데이트된 소식을 전달했다. 또 리더십팀 각 분과 이사는 ITI 교육 프로그램과 ITI 스터디 클럽, 그리고 ITI 본부의 전세계 지부 활동에 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 등을 한국지부 펠로우와 공유했다. 

특히 ITI 한국지부 활동을 담은 사진을 함께 되짚으며 다가오는 새로운 2021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ITI 한국지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미래를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펠로우 미팅에 참석한 펠로우들은 “대면 회의가 아니라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화상회의가 시공간을 뛰어 넘어 상호간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좋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상호간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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