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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전국 치대·치전원 학생학술경연대회 ‘경희치대’ 대상 영예
관리자
2021-01-29 | | 조회 30 | 댓글0

제22회 대회 온라인으로 … 14팀 출전해 실력 겨뤄
대상 수상자 세계치과대학생 논문 발표대회 참가 자격
 

 

 

 

 

 

전국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경희치대팀(지도교수 권용대).
제22회 전국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이하 대회)에서 ‘임플란트 저작력이 노인 환자 악골에 주는 스트레스 분석을 통한 MRONJ의 생역학적 병인 탐색/Effect of Masticatory Force as a Biomechanical Etiology of MRONJ on the Geriatric Jawbone with Dental Implants’를 주제로 발표한 경희치대 김성범‧이민아‧이명환 학생(지도교수 권용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한국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협회가 주최하고, 원광대학교치과대학이 주관하며 덴츠플라이시로나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22일 대회 역사상 최초로 온라인으로 열렸다.

총 14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희치대 연구팀은 강한 골대사를 요구하는 Strain 발생에 대해 세포활성이 저하된 노인 환자에서 지속적인 저작 기능 시 자극에 적절한 반응이 불가해 기계적인 실패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을 확인했다.

또한 골밀도가 낮은 부위에서의 임플란트 고정성 보철물은 악골 내 과도한 Stress 및 Strain을 유발해 Microcrack 등의 생역학적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므로 임플란트 식립 전 단계에서 맞춤형 악골 모형 및 저작 프로토콜을 이용, 임플란트 픽스처 주변 Stress-Strain 분석으로 과도한 기계적 위해성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는 연구 내용을 담고 있다.

대상 수상자는 American Association for Dental Research(AADA)가 개최하는 세계 치과대학생 논문 발표대회에 한국학생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이번 대회에서는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이 선정됐으며, 각 수상팀에게는 상장 및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최초로 11개 치대 및 치전원에서 심사위원을 각 1명씩 추천받아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철환)를 구성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대회 시작에 앞서 이상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현재의 치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미래의 치과계 도약에 든든한 원동력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여러분들이 폭넓은 전문적 지식과 임상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치의학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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