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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목동병원] 임상치의학대학원장으로 김선종교수 취임
관리자
2017-08-09 | | 조회 2,100 | 댓글0

  

  김선종(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 교수가 지난 8월 1일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 대학원장으로 임명됐다.


 

  김선종 신임 대학원장은 이화의대 의과학연구소 난치성 턱뼈괴사치료연구센터장과 이화 턱얼굴 심미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의 학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기틀을 다져왔다.

 

  그는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은 130년 전통의 이화여대 의학교육, 60년 전 처음 이대부속신촌병원 치과에서 시작된 치의학 임상, 교육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2003년에 설립돼 여성전문치과의사의 임상능력 함양 및 연구능력 확충을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은 2010년부터는 치과위생사를 위한 임상구강보건학 석사학위과정을 개설해 여성전문인의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지속적인 교육의 일환으로 치의학과는 의학과 치과학교실 박사과정을 운영해 구강보건학과는 의공학교실 박사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분야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신임 대학원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은 전임 대학원장과 여러 임치원 교수, 졸업생들의 노력을 통해  연구역량 쌓아 많은 연구 결과를 도출해 냈다”며 “특히 국내외 각종 학술대회에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최우수상 등 수상과 SCI 논문실적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은 이화여대에 치과가 개설된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는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 60주년을 뜻깊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신임 대학원장은 “임상교정학과, 구강보건학, 통합치과학 전공을 더욱 특화시키고 치과진료부의 난치성 악골괴사질환치료연구센터, 턱얼굴심미센터, 악안면 초음파센터 등 임상 연구를 임치원의 연구주제로 확장해 치과의사들의 임상분야 확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임상전문인으로 연구와 학업에 매진하는 대학원생들과 헌신적으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는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 교수들의 꿈과 목표가 실현될 수 있는 기반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참고)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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